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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허겁지겁 번외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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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2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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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비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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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아비]]></dc:creator>
		<pubDate>Sat, 05 May 2012 15:12: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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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덤님이 이미 말씀하신 것 처럼, 제 3의 사생활이 아우팅 된 부분이 글을 내리게 된 주요 이유입니다. 간담회 내용에 대해서 정리하고 있으니 잠시 기다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덤님이 이미 말씀하신 것 처럼, 제 3의 사생활이 아우팅 된 부분이 글을 내리게 된 주요 이유입니다. 간담회 내용에 대해서 정리하고 있으니 잠시 기다리시면 될 것 같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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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덤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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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덤]]></dc:creator>
		<pubDate>Fri, 04 May 2012 00:56: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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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활보일기에 대한 장애인활동가들의 의미있는 문제제기가 있었고, 지난주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주 편집회의가 거리에서 있어서 그 결과의 공유에 대한 논의를 못했네요. 다음번 활보일기에서 이야기할거라 생각했죠. 그분들의 주된문제제기는 &#039;착한 활보&#039;의 이미지를 넘어 활보노동자의 노동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코너, 참 반갑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039;관찰자&#039;의 입장에서 장애인의 사생활을 흥미거리로 다루거나 제 3자(가령, 활보이용장애인의 성생활에서 파트너의 사생활)의 사생활이 아우팅되는 건 조심해야 한다는 거였습니다. 글쓴이의 동의하에 비가시화된 부분은 장애인의 성을 보는 관점 때문이 아니라, 제 3의 장애인의 사생활이 아우팅 된 부분입니다. 자세한 얘기는 다음 활보일기나 편집자의 말에서 이야기될 겁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활보일기에 대한 장애인활동가들의 의미있는 문제제기가 있었고, 지난주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번주 편집회의가 거리에서 있어서 그 결과의 공유에 대한 논의를 못했네요. 다음번 활보일기에서 이야기할거라 생각했죠. 그분들의 주된문제제기는 &#8216;착한 활보&#8217;의 이미지를 넘어 활보노동자의 노동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코너, 참 반갑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8216;관찰자&#8217;의 입장에서 장애인의 사생활을 흥미거리로 다루거나 제 3자(가령, 활보이용장애인의 성생활에서 파트너의 사생활)의 사생활이 아우팅되는 건 조심해야 한다는 거였습니다. 글쓴이의 동의하에 비가시화된 부분은 장애인의 성을 보는 관점 때문이 아니라, 제 3의 장애인의 사생활이 아우팅 된 부분입니다. 자세한 얘기는 다음 활보일기나 편집자의 말에서 이야기될 겁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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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비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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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사비]]></dc:creator>
		<pubDate>Thu, 03 May 2012 18:25:4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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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독자로서 어떤 글이 통째로 들어내졌는지 알겠네요. 저는 그 글이 장애인의 성을 얘기한다고 하지만, 남성 장애인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불편했어요. 하지만 글쓴이는 남성 장애인의 활동보조인이었으니 초점과 관심은 어쩔 수 없겠다 싶었지요. 
이번 번외편이 아니였으면 그 글이 들어내여졌는지 모를뻔했어요. 왜 편집실에서는 그에 대한 변이 없는거죠?? &#039;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떻게 얘기가 오갔는데 그래서 이렇게 결론을 냈다&#039;는 얘기는 있어야 겠는데 이상하네요. 
활보일기가 계속 불편한 이야기들을 들춰내면(과연 누구에게 불편한 것인가...-_-;;;) 그 간의 글들은 다 들어내어질 수도 있는건가요?? 저는 불편해서 좋은데 말이예요.
어떤 불편한 글이 연재되든지 응원하겠습니다. 심하게 불편하면 댓글로 쏘아대기도 할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애독자로서 어떤 글이 통째로 들어내졌는지 알겠네요. 저는 그 글이 장애인의 성을 얘기한다고 하지만, 남성 장애인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불편했어요. 하지만 글쓴이는 남성 장애인의 활동보조인이었으니 초점과 관심은 어쩔 수 없겠다 싶었지요.<br />
이번 번외편이 아니였으면 그 글이 들어내여졌는지 모를뻔했어요. 왜 편집실에서는 그에 대한 변이 없는거죠?? &#8216;어떤 문제가 있었고, 어떻게 얘기가 오갔는데 그래서 이렇게 결론을 냈다&#8217;는 얘기는 있어야 겠는데 이상하네요.<br />
활보일기가 계속 불편한 이야기들을 들춰내면(과연 누구에게 불편한 것인가&#8230;-_-;;;) 그 간의 글들은 다 들어내어질 수도 있는건가요?? 저는 불편해서 좋은데 말이예요.<br />
어떤 불편한 글이 연재되든지 응원하겠습니다. 심하게 불편하면 댓글로 쏘아대기도 할게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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