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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짝사랑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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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2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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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컵좌파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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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비컵좌파]]></dc:creator>
		<pubDate>Fri, 05 Oct 2012 03:25: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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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겸손한 이기심... 지금 상태로는 힘들 것 같구요..^^;
몸으로 보듬어주는 거... 정말 실천하고 싶네요ㅋ 그런거 자연스럽게 아무렇지않게 기분나쁘지않게 잘 하는 친구들 보면 부러워요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겸손한 이기심&#8230; 지금 상태로는 힘들 것 같구요..^^;<br />
몸으로 보듬어주는 거&#8230; 정말 실천하고 싶네요ㅋ 그런거 자연스럽게 아무렇지않게 기분나쁘지않게 잘 하는 친구들 보면 부러워요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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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퐁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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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미리퐁]]></dc:creator>
		<pubDate>Thu, 04 Oct 2012 18:31: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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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객관식 사지선다형 세대라서인지 한가지를 골라야 할것같은..
그쵸.짝사랑 이라는게 그저 보기만해도 좋고 굳이 마음 받아라 고백해서 거절당할
비참함 없고, 그럼에도 짝사랑도 역시 집착이 생기고 오래가면 변질되가는걸 느끼고
그런데 결국 주위 사람을 좋아한다면 그게 짝사랑일까요? 자기 위안 인가요?^^이래서 짝사랑이 싫네요! 
비컵좌파님 얘기처럼 혼인남녀가 익숙한 싫지않은 배우자를 두고 다른이를 좋아하는 사태^^.많습니다. 정말 짝궁이랑 친구들이랑 진지할수밖에 없고 열심히 얘기해야할 필요성,에 공감하구요, 제 주윗분 얘기 덧붙이자면 1번과 3번을 동시에 하라더군요.본인은 정직한 나의 삶과 배우자의 시간을 뺏지 않기위해 필사적으로 이혼을 하셨더랬습니다. 그분의 충고인즉,겸손한 이기심의 자세를 가지라는데. 이게 말이 쉽지.시시작각 분열을 이겨낼 정신력과 지성, 정력,시간을 벌 돈, 또 뭐가 있을까요? 참,어렵죠..그래서들 안하나 봅니다. 그래선데요, 우선은 이런 훈훈한 마음들을 좀 잘 보듬어 줬음 좋겠습니다.마음으로 말고 몸으로요, 친구,주윗사람들 보지만 말고 정말 만나면 안아주고 얼굴부벼주고,뭐 이럼 안되나? 아니, 그래서 안았는데 좋더라,신체반응이 오더라 싶으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친근하면 그저 친근한데로 따뜻해서 좋고 이상하게 더듬더라 싶으면 이막빡으로 받으면 되고,뭐 그리스시대땐 동성 친구끼리 오두막 들어가서 상의 벗고 서로 어루만지며 허심탄회한 얘기 많이 나눴다는데(^^확실하지는 않구요) 아니,뭐 우린 애들만 안아야 된답니까? 성모마리아도 아니고 산타클로스도 아닌데..젠장 당장 실천해 보고 싶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객관식 사지선다형 세대라서인지 한가지를 골라야 할것같은..<br />
그쵸.짝사랑 이라는게 그저 보기만해도 좋고 굳이 마음 받아라 고백해서 거절당할<br />
비참함 없고, 그럼에도 짝사랑도 역시 집착이 생기고 오래가면 변질되가는걸 느끼고<br />
그런데 결국 주위 사람을 좋아한다면 그게 짝사랑일까요? 자기 위안 인가요?^^이래서 짝사랑이 싫네요!<br />
비컵좌파님 얘기처럼 혼인남녀가 익숙한 싫지않은 배우자를 두고 다른이를 좋아하는 사태^^.많습니다. 정말 짝궁이랑 친구들이랑 진지할수밖에 없고 열심히 얘기해야할 필요성,에 공감하구요, 제 주윗분 얘기 덧붙이자면 1번과 3번을 동시에 하라더군요.본인은 정직한 나의 삶과 배우자의 시간을 뺏지 않기위해 필사적으로 이혼을 하셨더랬습니다. 그분의 충고인즉,겸손한 이기심의 자세를 가지라는데. 이게 말이 쉽지.시시작각 분열을 이겨낼 정신력과 지성, 정력,시간을 벌 돈, 또 뭐가 있을까요? 참,어렵죠..그래서들 안하나 봅니다. 그래선데요, 우선은 이런 훈훈한 마음들을 좀 잘 보듬어 줬음 좋겠습니다.마음으로 말고 몸으로요, 친구,주윗사람들 보지만 말고 정말 만나면 안아주고 얼굴부벼주고,뭐 이럼 안되나? 아니, 그래서 안았는데 좋더라,신체반응이 오더라 싶으면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친근하면 그저 친근한데로 따뜻해서 좋고 이상하게 더듬더라 싶으면 이막빡으로 받으면 되고,뭐 그리스시대땐 동성 친구끼리 오두막 들어가서 상의 벗고 서로 어루만지며 허심탄회한 얘기 많이 나눴다는데(^^확실하지는 않구요) 아니,뭐 우린 애들만 안아야 된답니까? 성모마리아도 아니고 산타클로스도 아닌데..젠장 당장 실천해 보고 싶네요&#821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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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가다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10692&#038;cpage=1#comment-4908</link>
		<dc:creator><![CDATA[지나가다]]></dc:creator>
		<pubDate>Mon, 01 Oct 2012 22:37: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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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quot;마지막으로 안아줄 수 있니?&quot;에 빵터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마지막으로 안아줄 수 있니?&#8221;에 빵터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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