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
<channel>
	<title>댓글 : &lt;대책없는 취포자, 불안한 취준생을 만나다&lt; &#8211; 구여친들 : 송이의 해어린 인터뷰편</title>
	<atom:link href="http://suyunomo.jinbo.net/?feed=rss2&#038;p=10858"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uyunomo.jinbo.net/?p=10858</link>
	<description>182호</description>
	<lastBuildDate>Sun, 17 Jul 2016 11:50:25 +0900</lastBuildDat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4.2.2</generator>
	<item>
		<title>캄캄이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10858&#038;cpage=1#comment-166310</link>
		<dc:creator><![CDATA[캄캄이]]></dc:creator>
		<pubDate>Wed, 07 May 2014 08:52:0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uyunomo.jinbo.net/?p=10858#comment-166310</guid>
		<description><![CDATA[감성적이면서도 참 와닿는 글이네요
문학같아 혜린이라는 주인공이  참 매력적이예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감성적이면서도 참 와닿는 글이네요<br />
문학같아 혜린이라는 주인공이  참 매력적이예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덤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10858&#038;cpage=1#comment-5331</link>
		<dc:creator><![CDATA[덤]]></dc:creator>
		<pubDate>Sun, 11 Nov 2012 11:03:1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uyunomo.jinbo.net/?p=10858#comment-5331</guid>
		<description><![CDATA[해어린에 대해, 그리고 취준생에 대해 많이 알게 해준 인터뷰 잘 읽었어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해어린에 대해, 그리고 취준생에 대해 많이 알게 해준 인터뷰 잘 읽었어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샛별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10858&#038;cpage=1#comment-5329</link>
		<dc:creator><![CDATA[샛별]]></dc:creator>
		<pubDate>Sun, 11 Nov 2012 05:35:5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uyunomo.jinbo.net/?p=10858#comment-5329</guid>
		<description><![CDATA[전체적으로 공감이 많이 돼요. 마지막 부분은 표현 능력이 부족한 제 마음을 대신해 송이님이 글로 표현해준 것처럼 무~척 공감돼요!


 혜린은 자신이 억압에 순응하는 인간이며, 아빠와 가족이 신경 쓰인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기능화를 못하겠다는 이야기를 하면 어른들이 자신을 철없는 애로 보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취포자가 되긴 했지만 그렇다고 내가 현실에서 자유롭지는 않다. 아직 철이 없어서 취직 대신 다른 방식으로 살겠다고 말하는 건 아닐까, 매 몫을 엄마가 대신 감당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건 아닐까. 혜린이 자신을 가리키며 ‘반푼이’라 말했던 것처럼, 돈을 멀지 못하는 나는 아직까지 사람구실을 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든다. 한 사람이 자신을 해치거나, 존재를 변형시키지 않고 자급자족 가능한 경제인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저마다 진통을 겪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체적으로 공감이 많이 돼요. 마지막 부분은 표현 능력이 부족한 제 마음을 대신해 송이님이 글로 표현해준 것처럼 무~척 공감돼요!</p>
<p> 혜린은 자신이 억압에 순응하는 인간이며, 아빠와 가족이 신경 쓰인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기능화를 못하겠다는 이야기를 하면 어른들이 자신을 철없는 애로 보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취포자가 되긴 했지만 그렇다고 내가 현실에서 자유롭지는 않다. 아직 철이 없어서 취직 대신 다른 방식으로 살겠다고 말하는 건 아닐까, 매 몫을 엄마가 대신 감당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건 아닐까. 혜린이 자신을 가리키며 ‘반푼이’라 말했던 것처럼, 돈을 멀지 못하는 나는 아직까지 사람구실을 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든다. 한 사람이 자신을 해치거나, 존재를 변형시키지 않고 자급자족 가능한 경제인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저마다 진통을 겪는다.</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