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
<channel>
	<title>댓글 : [8호] 편집자의 말 &#8211; 사랑하려거든 독사처럼</title>
	<atom:link href="http://suyunomo.jinbo.net/?feed=rss2&#038;p=1664"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suyunomo.jinbo.net/?p=1664</link>
	<description>182호</description>
	<lastBuildDate>Sun, 17 Jul 2016 11:50:25 +0900</lastBuildDat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4.2.2</generator>
	<item>
		<title>한서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1664&#038;cpage=1#comment-516</link>
		<dc:creator><![CDATA[한서]]></dc:creator>
		<pubDate>Fri, 02 Apr 2010 15:39:5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uyunomo.jinbo.net/?p=1664#comment-516</guid>
		<description><![CDATA[-고기맛을 모르다와 물맛을 모르다-

소악을 듣는 것도 하나의 세계이며, 음료수가 없는 것도 또 하나의 세계이다. 
고기를 먹어도 맛을 알 수 없게 된다는 것은 하나의 세계이며, 음료수 때문에 격투를 벌이는 것 또한 하나의 세계이다.

 물론 그 사이에는 군자와 소인의 차이라는 커다란 차이가 있는 셈이지만, 
그러나 &quot;소인이 없으면 군자를 기를 자가 없다&quot;하였으니 소인들이 멋대로 격투를 벌이고 목마름으로 하여 목숨을 함부로 하는 것은 괘씸한 일이다.  듣건데, 아라비아에는 물이 귀중품이어서 피와 교환하지 않으면 음료수를 구할 수 없는 곳이 있다 한다. &#039;우리 민족성&#039;은 평화애호심이 왕성하니 설마 그렇게 까지는 도지 않겠지. 그러나 여요현의 시례는 상당히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에 족한 바가 있다. 

따라서 우리들에게는 기를 먹는 사람이 그 연주를 들어서 고기맛을 모르게 되는 &quot;소악&quot;외에도 물맛을 모르게 된 인간이 그 연주를 듣고 물을 마시고 싶어지는 &quot;소악&quot;도 필요한 것이다. 


 중국의 &#039;공자제&#039;라는 행사날 신문에 두가지 기사가 났었습니다. 고관대작들의 연회에서  옛날 공자가 연주하는 것을 듣고는 &quot;석달 동안 고기맛을 모르다&quot; 라고 감탄한 소악을 들을수 있었다. 라고 그리고 가뭄이 오래된 여요시에서 음료수때문에 주민들간에 싸우다 곤봉과 돌로 맞아 죽었다는.....윗 글은 이 두 기사를 보고 쓴 글입니다. 후반에 갈수로 루쉰의 풍자체가 세련되어 거의 예술성을 더해 간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기맛을 모르다와 물맛을 모르다-</p>
<p>소악을 듣는 것도 하나의 세계이며, 음료수가 없는 것도 또 하나의 세계이다.<br />
고기를 먹어도 맛을 알 수 없게 된다는 것은 하나의 세계이며, 음료수 때문에 격투를 벌이는 것 또한 하나의 세계이다.</p>
<p> 물론 그 사이에는 군자와 소인의 차이라는 커다란 차이가 있는 셈이지만,<br />
그러나 &#8220;소인이 없으면 군자를 기를 자가 없다&#8221;하였으니 소인들이 멋대로 격투를 벌이고 목마름으로 하여 목숨을 함부로 하는 것은 괘씸한 일이다.  듣건데, 아라비아에는 물이 귀중품이어서 피와 교환하지 않으면 음료수를 구할 수 없는 곳이 있다 한다. &#8216;우리 민족성&#8217;은 평화애호심이 왕성하니 설마 그렇게 까지는 도지 않겠지. 그러나 여요현의 시례는 상당히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에 족한 바가 있다. </p>
<p>따라서 우리들에게는 기를 먹는 사람이 그 연주를 들어서 고기맛을 모르게 되는 &#8220;소악&#8221;외에도 물맛을 모르게 된 인간이 그 연주를 듣고 물을 마시고 싶어지는 &#8220;소악&#8221;도 필요한 것이다. </p>
<p> 중국의 &#8216;공자제&#8217;라는 행사날 신문에 두가지 기사가 났었습니다. 고관대작들의 연회에서  옛날 공자가 연주하는 것을 듣고는 &#8220;석달 동안 고기맛을 모르다&#8221; 라고 감탄한 소악을 들을수 있었다. 라고 그리고 가뭄이 오래된 여요시에서 음료수때문에 주민들간에 싸우다 곤봉과 돌로 맞아 죽었다는&#8230;..윗 글은 이 두 기사를 보고 쓴 글입니다. 후반에 갈수로 루쉰의 풍자체가 세련되어 거의 예술성을 더해 간다는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한서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1664&#038;cpage=1#comment-515</link>
		<dc:creator><![CDATA[한서]]></dc:creator>
		<pubDate>Fri, 02 Apr 2010 15:37:0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uyunomo.jinbo.net/?p=1664#comment-515</guid>
		<description><![CDATA[-고기맛을 모르다와 물맛을 모르다-

소악을 듣는 것도 하나의 세계이며, 음료수가 없는 것도 또 하나의 세계이다. 
고기를 먹어도 맛을 알 수 없게 된다는 것은 하나의 세계이며, 음료수 때문에 격투를 벌이는 것 또
한 하나의 세계이다.

 물론 그 사이에는 군자와 소인의 차이라는 커다란 차이가 있는 셈이지만, 
그러나 &quot;소인이 없으면 군자를 기를 자가 없다&quot;하였으니 소인들이 멋대로 격투를 벌이고 목마름으
로 하여 목숨을 함부로 하는 것은 괘씸한 일이다. 
듣건데, 아라비아에는 물이 귀중품이어서 피와 교환하지 않으면 음료수를 구할 수 없는 곳이 있다 
한다. &#039;우리 민족성&#039;은 평화애호심이 왕성하니 설마 그렇게 까지는 도지 않겠지. 그러나 여요현의 시
례는 상당히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에 족한 바가 있다. 

따라서 우리들에게는 기를 먹는 사람이 그 연주를 들어서 고기맛을 모르게 되는 &quot;소악&quot;외에도 물맛을 모르게 된 인간이 그 연주를 듣고 물을 마시고 싶어지는 &quot;소악&quot;도 필요한 것이다. 


 중국의 &#039;공자제&#039;라는 행사날 신문에 두가지 기사가 났었습니다. 고관대작들의 연회에서  옛날 공자가 연주하는 것을 듣고는 &quot;석달 동안 고기맛을 모르다&quot; 라고 감탄한 소악을 들을수 있었다. 라고 

그리고 가뭄이 오래된 여요시에서 음료수때문에 주민들간에 싸우다 곤봉과 돌로 맞아 죽었다는...... 윗 글은 이 두 기사를 보고 쓴 글입니다. 후반에 갈수로 루쉰의 풍자체가 세련되어 거의 예술성을 더해 간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기맛을 모르다와 물맛을 모르다-</p>
<p>소악을 듣는 것도 하나의 세계이며, 음료수가 없는 것도 또 하나의 세계이다.<br />
고기를 먹어도 맛을 알 수 없게 된다는 것은 하나의 세계이며, 음료수 때문에 격투를 벌이는 것 또<br />
한 하나의 세계이다.</p>
<p> 물론 그 사이에는 군자와 소인의 차이라는 커다란 차이가 있는 셈이지만,<br />
그러나 &#8220;소인이 없으면 군자를 기를 자가 없다&#8221;하였으니 소인들이 멋대로 격투를 벌이고 목마름으<br />
로 하여 목숨을 함부로 하는 것은 괘씸한 일이다.<br />
듣건데, 아라비아에는 물이 귀중품이어서 피와 교환하지 않으면 음료수를 구할 수 없는 곳이 있다<br />
한다. &#8216;우리 민족성&#8217;은 평화애호심이 왕성하니 설마 그렇게 까지는 도지 않겠지. 그러나 여요현의 시<br />
례는 상당히 사람들을 놀라게 하기에 족한 바가 있다. </p>
<p>따라서 우리들에게는 기를 먹는 사람이 그 연주를 들어서 고기맛을 모르게 되는 &#8220;소악&#8221;외에도 물맛을 모르게 된 인간이 그 연주를 듣고 물을 마시고 싶어지는 &#8220;소악&#8221;도 필요한 것이다. </p>
<p> 중국의 &#8216;공자제&#8217;라는 행사날 신문에 두가지 기사가 났었습니다. 고관대작들의 연회에서  옛날 공자가 연주하는 것을 듣고는 &#8220;석달 동안 고기맛을 모르다&#8221; 라고 감탄한 소악을 들을수 있었다. 라고 </p>
<p>그리고 가뭄이 오래된 여요시에서 음료수때문에 주민들간에 싸우다 곤봉과 돌로 맞아 죽었다는&#8230;&#8230; 윗 글은 이 두 기사를 보고 쓴 글입니다. 후반에 갈수로 루쉰의 풍자체가 세련되어 거의 예술성을 더해 간다는  ^^</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쿠카라차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1664&#038;cpage=1#comment-398</link>
		<dc:creator><![CDATA[쿠카라차]]></dc:creator>
		<pubDate>Mon, 22 Mar 2010 05:52:27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uyunomo.jinbo.net/?p=1664#comment-398</guid>
		<description><![CDATA[와, 이미지 프레시안 정말 멋지네요. 새로운 인터넷 매체가 될 거 같아요. 즐겨찾기에 놓고 자주 보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와, 이미지 프레시안 정말 멋지네요. 새로운 인터넷 매체가 될 거 같아요. 즐겨찾기에 놓고 자주 보겠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고추장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1664&#038;cpage=1#comment-396</link>
		<dc:creator><![CDATA[고추장]]></dc:creator>
		<pubDate>Mon, 22 Mar 2010 02:30:21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uyunomo.jinbo.net/?p=1664#comment-396</guid>
		<description><![CDATA[대단한 사이트네요^^ 방금 &#039;유민의 도시&#039;를 봤는데... 눈물이 울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단한 사이트네요^^ 방금 &#8216;유민의 도시&#8217;를 봤는데&#8230; 눈물이 울컥&#8230;</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쿠카라차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1664&#038;cpage=1#comment-395</link>
		<dc:creator><![CDATA[쿠카라차]]></dc:creator>
		<pubDate>Mon, 22 Mar 2010 01:52:0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uyunomo.jinbo.net/?p=1664#comment-395</guid>
		<description><![CDATA[선생님과의 인연이 저희들의 삶에도 변화의 파장을 일으킬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선생님과의 인연이 저희들의 삶에도 변화의 파장을 일으킬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연초록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1664&#038;cpage=1#comment-390</link>
		<dc:creator><![CDATA[연초록]]></dc:creator>
		<pubDate>Sun, 21 Mar 2010 03:37:2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uyunomo.jinbo.net/?p=1664#comment-390</guid>
		<description><![CDATA[일요일 오전 끙끙거리면서 도덕의 계보학 서문을 요약하고-요약했다기 보다는 모르는 말에

대한 의문을 잔뜩 늘어놓고 첫 시간에 소개받은 위클리 수유에 들어왔습니다.

읽을 글이 너무 많아서 매일 들어와서 조금씩 읽어야 할 것 같네요.

정독도서관에서의 인연이 계기가 되어 저는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도 잘 모르면서

수유공간너머와 인연을 맺었고 아마 이 인연은 상당히 오래 끈질기게 갈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듭니다.

너무 움추러들지 말고 너무 많이 기대하지도 말고,그저 일상속에 스며들어서

제 삶의 전체적인 지도를 조금씩 바꿀 수 있길 기대하고 있지요.

그것이 눈에 확 들어나는 변화가 아니라해도 그럴 마음을 먹었다는 것,그리고 한 발 

내딛었다는 것이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그것으로 족하다고 

스스로를 격려하고 있습니다.그래도 되겠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요일 오전 끙끙거리면서 도덕의 계보학 서문을 요약하고-요약했다기 보다는 모르는 말에</p>
<p>대한 의문을 잔뜩 늘어놓고 첫 시간에 소개받은 위클리 수유에 들어왔습니다.</p>
<p>읽을 글이 너무 많아서 매일 들어와서 조금씩 읽어야 할 것 같네요.</p>
<p>정독도서관에서의 인연이 계기가 되어 저는 도대체 어디로 가는지도 잘 모르면서</p>
<p>수유공간너머와 인연을 맺었고 아마 이 인연은 상당히 오래 끈질기게 갈 것 같은</p>
<p>그런 기분이 듭니다.</p>
<p>너무 움추러들지 말고 너무 많이 기대하지도 말고,그저 일상속에 스며들어서</p>
<p>제 삶의 전체적인 지도를 조금씩 바꿀 수 있길 기대하고 있지요.</p>
<p>그것이 눈에 확 들어나는 변화가 아니라해도 그럴 마음을 먹었다는 것,그리고 한 발 </p>
<p>내딛었다는 것이 소중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그것으로 족하다고 </p>
<p>스스로를 격려하고 있습니다.그래도 되겠지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여하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1664&#038;cpage=1#comment-387</link>
		<dc:creator><![CDATA[여하]]></dc:creator>
		<pubDate>Sun, 21 Mar 2010 01:08:05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uyunomo.jinbo.net/?p=1664#comment-387</guid>
		<description><![CDATA[김예슬 씨의 대자보가 붙은 뒤, 학생들은 웅성거리기도 하고 뭔가를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게 뭘지 궁금해집니다. 마침 1학년 새내기들에게 내준 무형식, 무제한의 레포트, &#039;내가 꿈꾸는 대학생활&#039;에 이번 사건을 포함시켜 써보라고 했습니다. 받아보고 또 얘기를 해봐야지요. 그나저나 김예슬씨를 수유너머 구로로 스카웃할까 생각 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예슬 씨의 대자보가 붙은 뒤, 학생들은 웅성거리기도 하고 뭔가를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게 뭘지 궁금해집니다. 마침 1학년 새내기들에게 내준 무형식, 무제한의 레포트, &#8216;내가 꿈꾸는 대학생활&#8217;에 이번 사건을 포함시켜 써보라고 했습니다. 받아보고 또 얘기를 해봐야지요. 그나저나 김예슬씨를 수유너머 구로로 스카웃할까 생각 중.</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고추장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1664&#038;cpage=1#comment-381</link>
		<dc:creator><![CDATA[고추장]]></dc:creator>
		<pubDate>Fri, 19 Mar 2010 06:32:26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uyunomo.jinbo.net/?p=1664#comment-381</guid>
		<description><![CDATA[오~ 이상엽 샘 오랫만이네요. 위클리가 수유너머의 인연들을 다 끌어모으는 듯 하네요^^ 네, 한 번 보면 좋겠어요. 4월 쯤 한 번 모여볼까요? ㅋㅋ 우리부부가 3월엔 쫌 바빠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 이상엽 샘 오랫만이네요. 위클리가 수유너머의 인연들을 다 끌어모으는 듯 하네요^^ 네, 한 번 보면 좋겠어요. 4월 쯤 한 번 모여볼까요? ㅋㅋ 우리부부가 3월엔 쫌 바빠서~</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이상엽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1664&#038;cpage=1#comment-380</link>
		<dc:creator><![CDATA[이상엽]]></dc:creator>
		<pubDate>Fri, 19 Mar 2010 06:25:28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uyunomo.jinbo.net/?p=1664#comment-380</guid>
		<description><![CDATA[미디어의 진화를 보는 듯 하네요. 잘 있죠? 병권씨 내외랑 윤태호 함께 해서 한번 봐야하는데... 나도 프레시안과 함께 &#039;이미지프레시안&#039;이라는 포토저널리즘사이트를 만들어요. 곧 오픈 할 겁니다. http://www.imagepressian.com/ 나중에 함 봅시당.]]></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디어의 진화를 보는 듯 하네요. 잘 있죠? 병권씨 내외랑 윤태호 함께 해서 한번 봐야하는데&#8230; 나도 프레시안과 함께 &#8216;이미지프레시안&#8217;이라는 포토저널리즘사이트를 만들어요. 곧 오픈 할 겁니다. <a href="http://www.imagepressian.com/" rel="nofollow">http://www.imagepressian.com/</a> 나중에 함 봅시당.</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비포선셋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1664&#038;cpage=1#comment-350</link>
		<dc:creator><![CDATA[비포선셋]]></dc:creator>
		<pubDate>Wed, 17 Mar 2010 10:21:42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uyunomo.jinbo.net/?p=1664#comment-350</guid>
		<description><![CDATA[사랑을 하려거든 목숨바쳐라! 사랑은 그렇게 쉽지 않아라. 술마시고 싶을 때 한 번쯤은 목숨을 내걸고 마셔보아라~ 문득 떠오른 노랫자락을 흥얼흥얼 거려봅니다.. ㅋ 누가 더 (사랑이) 독한지는 두고 볼 일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랑을 하려거든 목숨바쳐라! 사랑은 그렇게 쉽지 않아라. 술마시고 싶을 때 한 번쯤은 목숨을 내걸고 마셔보아라~ 문득 떠오른 노랫자락을 흥얼흥얼 거려봅니다.. ㅋ 누가 더 (사랑이) 독한지는 두고 볼 일이다.. ^^</p>
]]></content:encode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