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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이계삼 선생님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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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2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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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ㅋㅋ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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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ㅋㅋ]]></dc:creator>
		<pubDate>Fri, 03 Sep 2010 04:09: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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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한 군대의 존재가, 남한 군대의 군비 증강/유지가  뭐 북한 인민들의 인권을 지켜주고 있습니까? 성찰 없는 &#039;인권 보편성&#039;운운은 자가당착일 뿐입니다. 공동 군축/평화 운동에는 일말의 관심도 없으면서 이상적이네 뭐네 현행 유지를 운운하는 당신같은 자가 북한 인권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 자체가 혐오스럽단거죠. 기도한다면 여호와의 증인이라니, 웃기지도 않군요 ㅋ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남한 군대의 존재가, 남한 군대의 군비 증강/유지가  뭐 북한 인민들의 인권을 지켜주고 있습니까? 성찰 없는 &#8216;인권 보편성&#8217;운운은 자가당착일 뿐입니다. 공동 군축/평화 운동에는 일말의 관심도 없으면서 이상적이네 뭐네 현행 유지를 운운하는 당신같은 자가 북한 인권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것 자체가 혐오스럽단거죠. 기도한다면 여호와의 증인이라니, 웃기지도 않군요 ㅋㅋㅋ</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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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도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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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너무도]]></dc:creator>
		<pubDate>Wed, 21 Apr 2010 02:40: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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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실과 안 맞게 이상적이니까요.

멋진? 발상이긴 하지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실과 안 맞게 이상적이니까요.</p>
<p>멋진? 발상이긴 하지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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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탈의 정신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2524&#038;cpage=1#comment-646</link>
		<dc:creator><![CDATA[이탈의 정신]]></dc:creator>
		<pubDate>Wed, 21 Apr 2010 02:37: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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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quot;자기 삶&quot;만, 배려하는 소중한? 결단이라는 생각을 떨치기 힘듭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20;자기 삶&#8221;만, 배려하는 소중한? 결단이라는 생각을 떨치기 힘듭니다&#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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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계삼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2524&#038;cpage=1#comment-618</link>
		<dc:creator><![CDATA[이계삼]]></dc:creator>
		<pubDate>Fri, 16 Apr 2010 08:54: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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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민님의 글을 기다리면서, 가끔 여기 들어와봅니다.

방금은 현민님이 마지막으로 서울 서부지검으로 출두하던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봤어요. 어떤 분일까 궁금했는데, 커피 마시며 도넛 먹으며 웃는 소년처럼 해맑은 웃음이 맘에 남네요.
현민님이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마지막 인사하는 장면이 맘에 짠하게 남았습니다. 

이 공간은 제가 여러 선생님들의 인사를 받을 자리가 아닌 듯해서..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현민님의 건강과 건승을 빕니다. 감옥도 군대처럼 그래도 어느 시간만 흐르면 &#039;그럭저럭&#039; 적응이란게 될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민님의 글을 기다리면서, 가끔 여기 들어와봅니다.</p>
<p>방금은 현민님이 마지막으로 서울 서부지검으로 출두하던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봤어요. 어떤 분일까 궁금했는데, 커피 마시며 도넛 먹으며 웃는 소년처럼 해맑은 웃음이 맘에 남네요.<br />
현민님이 엘리베이터를 타면서 마지막 인사하는 장면이 맘에 짠하게 남았습니다. </p>
<p>이 공간은 제가 여러 선생님들의 인사를 받을 자리가 아닌 듯해서..<br />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p>
<p>현민님의 건강과 건승을 빕니다. 감옥도 군대처럼 그래도 어느 시간만 흐르면 &#8216;그럭저럭&#8217; 적응이란게 될 수 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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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둥근머리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2524&#038;cpage=1#comment-607</link>
		<dc:creator><![CDATA[둥근머리]]></dc:creator>
		<pubDate>Fri, 16 Apr 2010 00:39: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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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뵌 적은 없지만, 글을 통해 뵙는 이계삼 선생님..  종이에 얹힌 글자들이 톡톡 살아서 마음을 치는 글에 고개 숙이며 읽는 독자입니다. 특히, 한티재에 대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뵌 적은 없지만, 글을 통해 뵙는 이계삼 선생님..  종이에 얹힌 글자들이 톡톡 살아서 마음을 치는 글에 고개 숙이며 읽는 독자입니다. 특히, 한티재에 대한..</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박혜숙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2524&#038;cpage=1#comment-594</link>
		<dc:creator><![CDATA[박혜숙]]></dc:creator>
		<pubDate>Wed, 14 Apr 2010 14:40: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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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계삼 선생님, 잘 지내세요? 
이곳에서 만나니까 더 반갑네요. 
선생님과의 만남이 인연이 되어 밀양, 부산, 울산 지역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배우는 자리를 만드는 데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인연으로 좋은 스승과 벗을 얻었고 소중한 한 해를 보냈습니다. 지난 번 인문고전독서교실 행사에서 그 시간들이 떠올라 행복했습니다. 고병권 선생님, 배병삼 선생님의 말씀을 듣던 아이들의 진지한 눈빛도 떠올랐구요. 선생님의 고민과 실천이 이렇게 소중한 배움의 자리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배움의 자리도 &#039;이탈의 정신&#039;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선생님과 현민 님이 나눈 대화, 소중하게 읽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계삼 선생님, 잘 지내세요?<br />
이곳에서 만나니까 더 반갑네요.<br />
선생님과의 만남이 인연이 되어 밀양, 부산, 울산 지역 교사와 학생들이 함께 배우는 자리를 만드는 데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인연으로 좋은 스승과 벗을 얻었고 소중한 한 해를 보냈습니다. 지난 번 인문고전독서교실 행사에서 그 시간들이 떠올라 행복했습니다. 고병권 선생님, 배병삼 선생님의 말씀을 듣던 아이들의 진지한 눈빛도 떠올랐구요. 선생님의 고민과 실천이 이렇게 소중한 배움의 자리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배움의 자리도 &#8216;이탈의 정신&#8217;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br />
선생님과 현민 님이 나눈 대화, 소중하게 읽겠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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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계삼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2524&#038;cpage=1#comment-593</link>
		<dc:creator><![CDATA[이계삼]]></dc:creator>
		<pubDate>Wed, 14 Apr 2010 14:07:0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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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반갑습니다. 비포선셋이 무슨뜻이지 생각하다가, 아하, &#039;해질녘에&#039;아니, &#039;해거름에&#039; 뭐 이렇게 번역이 되대요. 맞나? 글로 볼때 갖는 신비감이 좋지, 막상 보고 나면 실망할 일 밖에 없습니다. 밀양이라니, 농담이시겠지만, 손발이 다 오그라들지경이네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아드님께도 우정의 인사를 전해주세요. 이계삼 드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반갑습니다. 비포선셋이 무슨뜻이지 생각하다가, 아하, &#8216;해질녘에&#8217;아니, &#8216;해거름에&#8217; 뭐 이렇게 번역이 되대요. 맞나? 글로 볼때 갖는 신비감이 좋지, 막상 보고 나면 실망할 일 밖에 없습니다. 밀양이라니, 농담이시겠지만, 손발이 다 오그라들지경이네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아드님께도 우정의 인사를 전해주세요. 이계삼 드림.</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비포선셋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2524&#038;cpage=1#comment-587</link>
		<dc:creator><![CDATA[비포선셋]]></dc:creator>
		<pubDate>Wed, 14 Apr 2010 05:40: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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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며칠 전 한겨레에서 이계삼 선생님 칼럼 읽고 감동해서 아들내미 읽어주었더랬습니다. 아들이 내년에 고등학교에 가는데 선생님 계신 학교 동네로 이사갈까 하는 생각을 잠시동안 했었다고 말하면 믿으실지.. ^^ 언제나 따뜻한 글, 감사하고요. 여기서 뵈니까 우주적으로다가 반갑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며칠 전 한겨레에서 이계삼 선생님 칼럼 읽고 감동해서 아들내미 읽어주었더랬습니다. 아들이 내년에 고등학교에 가는데 선생님 계신 학교 동네로 이사갈까 하는 생각을 잠시동안 했었다고 말하면 믿으실지.. ^^ 언제나 따뜻한 글, 감사하고요. 여기서 뵈니까 우주적으로다가 반갑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이계삼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2524&#038;cpage=1#comment-586</link>
		<dc:creator><![CDATA[이계삼]]></dc:creator>
		<pubDate>Wed, 14 Apr 2010 03:47:54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uyunomo.jinbo.net/?p=2524#comment-586</guid>
		<description><![CDATA[고병권 선생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듣던 시간이 제게는 아련한 추억으로 남았군요. 제 영혼이 뛰고 희열로 충만했던 재작년 겨울 울산 신선여고에서의 시간이 아련합니다. 그때 함께 갔던 아이들은 대학 2학년이 되었고, 아직도 고민하는 젊은이로, 김예슬씨처럼 고뇌하는 청춘으로 살아갑니다. 그런 씨앗을 흩날려주신 선생님께 드릴 감사의 마음은 형용할 수 없는 것이지요. 

그 아이들 중 한 친구도 선생님의 강의에 영감을 받았는지 부산에서 장애인야학을 돕고 있고, 저도 밀양에서 장애인분들과 함께 하는 야학에 조금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그리고 늘 건강하시길 빌어요. 현민님과도 은국님과도 이렇게 저렇게 살다보니 좋은 친구들이 생기네요, 그리고, 선생님도 그 속에 함께 하고 계시는군요. 고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병권 선생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듣던 시간이 제게는 아련한 추억으로 남았군요. 제 영혼이 뛰고 희열로 충만했던 재작년 겨울 울산 신선여고에서의 시간이 아련합니다. 그때 함께 갔던 아이들은 대학 2학년이 되었고, 아직도 고민하는 젊은이로, 김예슬씨처럼 고뇌하는 청춘으로 살아갑니다. 그런 씨앗을 흩날려주신 선생님께 드릴 감사의 마음은 형용할 수 없는 것이지요. </p>
<p>그 아이들 중 한 친구도 선생님의 강의에 영감을 받았는지 부산에서 장애인야학을 돕고 있고, 저도 밀양에서 장애인분들과 함께 하는 야학에 조금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그리고 늘 건강하시길 빌어요. 현민님과도 은국님과도 이렇게 저렇게 살다보니 좋은 친구들이 생기네요, 그리고, 선생님도 그 속에 함께 하고 계시는군요. 고맙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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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고추장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2524&#038;cpage=1#comment-583</link>
		<dc:creator><![CDATA[고추장]]></dc:creator>
		<pubDate>Wed, 14 Apr 2010 00:46: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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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계삼 선생님, 오랫만입니다. 안녕하신지요? 선생님의 애정과 열정이 물씬 풍겨나는 편지네요. &#039;이탈의 정신&#039;, 너무 멋진 계획입니다. 이젠 묵묵히 일하는 것도, 그 죄를 물어야하는 게 아닐까 할 정도로 황당한 사회가 됐나 봐요. 이 황당한 시스템을 떠받치는 작은 돌멩이 역할을 하니까요.  &quot;너희끼리 다 해먹어라. 하지만 난 그렇게 어리석고 끔찍한 짓에 협력할 생각이 없다. &quot; 이런 이탈의 정신, 자기 삶을 배려하는 소중한 결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편지 고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계삼 선생님, 오랫만입니다. 안녕하신지요? 선생님의 애정과 열정이 물씬 풍겨나는 편지네요. &#8216;이탈의 정신&#8217;, 너무 멋진 계획입니다. 이젠 묵묵히 일하는 것도, 그 죄를 물어야하는 게 아닐까 할 정도로 황당한 사회가 됐나 봐요. 이 황당한 시스템을 떠받치는 작은 돌멩이 역할을 하니까요.  &#8220;너희끼리 다 해먹어라. 하지만 난 그렇게 어리석고 끔찍한 짓에 협력할 생각이 없다. &#8221; 이런 이탈의 정신, 자기 삶을 배려하는 소중한 결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편지 고맙습니다.</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계삼 선생님께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2524&#038;cpage=1#comment-580</link>
		<dc:creator><![CDATA[계삼 선생님께]]></dc:creator>
		<pubDate>Tue, 13 Apr 2010 17:26:4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uyunomo.jinbo.net/?p=2524#comment-580</guid>
		<description><![CDATA[이 세상의 고통, 아픔, 진실을 향한 용기와 번민들의 언어가 있기라도 하시다면, 

누구보다 절박한 북한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셨으면 하네요..


오래전이지 않았을 때, 수십만명의 북한 주민들이 굶어죽었다고 들었는데...


현실의 사람들은 굶어죽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세계 곳곳에 널렸는데,
이탈의 정신 운운하는 건,
지나친 정신적 감상 아닐까요? 

병역거부를, 현 체제에 대한 이탈의 정신으로부터 한다거나 평화주의자기 때문에 한다는 건
우리나라 사회에선 맞지도 않는 웃긴 소리이죠.

우리나라 군대는 방어가 목적인 군대이니까요?

설마, 이계삼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에게, 남한이 북한을 침공했다고 가르치시는 건 아니신가요??
일반적인 전교조 소속 선생님들이 그렇다고 들었는데.

아니면 기도하신다니, 여호와의 증인이신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 세상의 고통, 아픔, 진실을 향한 용기와 번민들의 언어가 있기라도 하시다면, </p>
<p>누구보다 절박한 북한 사람들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셨으면 하네요..</p>
<p>오래전이지 않았을 때, 수십만명의 북한 주민들이 굶어죽었다고 들었는데&#8230;</p>
<p>현실의 사람들은 굶어죽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세계 곳곳에 널렸는데,<br />
이탈의 정신 운운하는 건,<br />
지나친 정신적 감상 아닐까요? </p>
<p>병역거부를, 현 체제에 대한 이탈의 정신으로부터 한다거나 평화주의자기 때문에 한다는 건<br />
우리나라 사회에선 맞지도 않는 웃긴 소리이죠.</p>
<p>우리나라 군대는 방어가 목적인 군대이니까요?</p>
<p>설마, 이계삼 선생님께서는 학생들에게, 남한이 북한을 침공했다고 가르치시는 건 아니신가요??<br />
일반적인 전교조 소속 선생님들이 그렇다고 들었는데.</p>
<p>아니면 기도하신다니, 여호와의 증인이신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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