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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김융희 수유너머10년지기 &#8211; &#8220;젊은 벗들과 공부 즐겁죠&#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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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2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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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자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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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아이자]]></dc:creator>
		<pubDate>Mon, 26 Apr 2010 16:28: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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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강 선생님의 10년 넘은  공부자리, 수유 + 너머
둔덕에, 올 봄 6080으로 합류하고 첫 나들이,

김선생님 중등학교 동창들과 꿈같은 2박3일 남도여행 
그 즐거운 피곤도 고려하지 않고,
대광리에서 그렇게 먼줄도 모르고,

월요일 11시 동두천역을 여쭈었으니  ^O^ 
주인장의 따뜻한 배려로, 
동두천역 환영과 대광리역 환송을 받는 사이
막걸리 곁들인 맛난 점심과,  나눔의 또 나눔 한덩이와
짠지, 부드러운 쑥 보따리 챙기며 아쉬운 마음

다음번에는 시간 넉넉히 차담도 나누고,  책도 읽고...
&quot;언제나 환영&quot;  부담없이 오라고  하시는 말씀에 감사하며
집을 향해..         여강만필을  몸으로 읽은 하루였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여강 선생님의 10년 넘은  공부자리, 수유 + 너머<br />
둔덕에, 올 봄 6080으로 합류하고 첫 나들이,</p>
<p>김선생님 중등학교 동창들과 꿈같은 2박3일 남도여행<br />
그 즐거운 피곤도 고려하지 않고,<br />
대광리에서 그렇게 먼줄도 모르고,</p>
<p>월요일 11시 동두천역을 여쭈었으니  ^O^<br />
주인장의 따뜻한 배려로,<br />
동두천역 환영과 대광리역 환송을 받는 사이<br />
막걸리 곁들인 맛난 점심과,  나눔의 또 나눔 한덩이와<br />
짠지, 부드러운 쑥 보따리 챙기며 아쉬운 마음</p>
<p>다음번에는 시간 넉넉히 차담도 나누고,  책도 읽고&#8230;<br />
&#8220;언제나 환영&#8221;  부담없이 오라고  하시는 말씀에 감사하며<br />
집을 향해..         여강만필을  몸으로 읽은 하루였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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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da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2801&#038;cpage=1#comment-692</link>
		<dc:creator><![CDATA[bada]]></dc:creator>
		<pubDate>Sat, 24 Apr 2010 11:13: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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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김융희 선생님 소식을 &#039;수유 너머&#039;에서 듣게되니 더욱 반갑습니다.
김 선생님은 고향 선배이신데, 정성껏 가꾸신 먹거리 택배의 수혜자이기도 합니다.
손수 택하신 자발적 유배지를 아직 가 보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었는데
&#039;weekly&#039; 중계로 대리만족!!  연두색 깔깔이- 팻션 리더의 모습도 멋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김융희 선생님 소식을 &#8216;수유 너머&#8217;에서 듣게되니 더욱 반갑습니다.<br />
김 선생님은 고향 선배이신데, 정성껏 가꾸신 먹거리 택배의 수혜자이기도 합니다.<br />
손수 택하신 자발적 유배지를 아직 가 보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었는데<br />
&#8216;weekly&#8217; 중계로 대리만족!!  연두색 깔깔이- 팻션 리더의 모습도 멋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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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게으른꿀벌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2801&#038;cpage=1#comment-684</link>
		<dc:creator><![CDATA[게으른꿀벌]]></dc:creator>
		<pubDate>Thu, 22 Apr 2010 19:25: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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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좋은분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녀오신 이야기 더 듣고 싶은데.. 천개길에서 가능할까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좋은분 소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녀오신 이야기 더 듣고 싶은데.. 천개길에서 가능할까나?</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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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초록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2801&#038;cpage=1#comment-667</link>
		<dc:creator><![CDATA[연초록]]></dc:creator>
		<pubDate>Wed, 21 Apr 2010 14:07:13 +0000</pubDate>
		<guid isPermaLink="false">http://suyunomo.jinbo.net/?p=2801#comment-667</guid>
		<description><![CDATA[월요일,수유너머에 가서 모종 심어놓은 것 보러 간 시간,그 곳에서 정수샘을 만났지요.

마침 연천에 다녀온 이야기를 하면서,너무 좋았노라고,조금 더 나이 들면 그런 곳에 가서

일하고 글쓰고 싶다고 하더군요.그 뒤부터 제겐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곳 연천에 대한

이미지가 생기고 있습니다.재미있지요? 가 본 적이 없으나 이미지가 멋대로 자라는 것.

깊이 공감하면서 글을 읽고 있습니다.

저도 수유너머를 마음에 품은지 10년,드디어 그 곳에 갈 수 있게 되어서 월요일마다

행복을 누리고 있는 중이랍니다.오다가다 언젠가 뵐 수 있으면 그 때 귀한 인연을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월요일,수유너머에 가서 모종 심어놓은 것 보러 간 시간,그 곳에서 정수샘을 만났지요.</p>
<p>마침 연천에 다녀온 이야기를 하면서,너무 좋았노라고,조금 더 나이 들면 그런 곳에 가서</p>
<p>일하고 글쓰고 싶다고 하더군요.그 뒤부터 제겐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곳 연천에 대한</p>
<p>이미지가 생기고 있습니다.재미있지요? 가 본 적이 없으나 이미지가 멋대로 자라는 것.</p>
<p>깊이 공감하면서 글을 읽고 있습니다.</p>
<p>저도 수유너머를 마음에 품은지 10년,드디어 그 곳에 갈 수 있게 되어서 월요일마다</p>
<p>행복을 누리고 있는 중이랍니다.오다가다 언젠가 뵐 수 있으면 그 때 귀한 인연을 맺을 수 </p>
<p>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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