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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사십대 / 고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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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2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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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주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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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현주]]></dc:creator>
		<pubDate>Mon, 21 Feb 2011 14:50: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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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등산이 최고인거 같아요...
그냥 걷는게 아니고 지쳐서 기절할 정도의 속보 등산입니다.
몇번하면 나을지도 몰라요.
얼마전 잠을 잘못잤는지 어깨근처가 많이 아팠는데 일때문에
이틀동안 험한산을 네번이나 개처럼 헐떡대며 오르내렸답니다.
그런데 문득 씻은듯이 가셔 버렸어요...
희한하게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등산이 최고인거 같아요&#8230;<br />
그냥 걷는게 아니고 지쳐서 기절할 정도의 속보 등산입니다.<br />
몇번하면 나을지도 몰라요.<br />
얼마전 잠을 잘못잤는지 어깨근처가 많이 아팠는데 일때문에<br />
이틀동안 험한산을 네번이나 개처럼 헐떡대며 오르내렸답니다.<br />
그런데 문득 씻은듯이 가셔 버렸어요&#8230;<br />
희한하게도&#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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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캐는광부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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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야기캐는광부]]></dc:creator>
		<pubDate>Mon, 16 Aug 2010 03:41:5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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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대는 씨앗을 뿌리는 나이..
뜨겁게 살아야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대는 씨앗을 뿌리는 나이..<br />
뜨겁게 살아야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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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포선셋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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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비포선셋]]></dc:creator>
		<pubDate>Sat, 03 Jul 2010 14:49:4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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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며칠 전에 구두 다섯켤레 현관밖에 내놨어요. 아직 5센티짜리는 남겨두었답니다.ㅎㅎ 근데 운동화나 스포츠샌달 어울리는 게 더 청춘 같은데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며칠 전에 구두 다섯켤레 현관밖에 내놨어요. 아직 5센티짜리는 남겨두었답니다.ㅎㅎ 근데 운동화나 스포츠샌달 어울리는 게 더 청춘 같은데염?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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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포선셋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4364&#038;cpage=1#comment-1144</link>
		<dc:creator><![CDATA[비포선셋]]></dc:creator>
		<pubDate>Sat, 03 Jul 2010 14:46:4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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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도 수줍^^; 사비님 이름이 낯익다 했더니 N게시판에서 봤네요. 아까 저 N에 갔을 때 계셨어요? 알은척 해주시지~ 저 고정희시인 시집 다 있어요. 음하하하~ 너무나 사랑하는 그녀랍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수줍^^; 사비님 이름이 낯익다 했더니 N게시판에서 봤네요. 아까 저 N에 갔을 때 계셨어요? 알은척 해주시지~ 저 고정희시인 시집 다 있어요. 음하하하~ 너무나 사랑하는 그녀랍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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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포선셋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4364&#038;cpage=1#comment-1143</link>
		<dc:creator><![CDATA[비포선셋]]></dc:creator>
		<pubDate>Sat, 03 Jul 2010 14:44:1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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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루기만 했는데 운동을 해야할까봐요. 청초한 사십대에 이렇게 비실거리는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예전에 폐경기 여성들의 갱년기 우울증 얘기 나오면 세월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될 것을 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내 몸이 약간씩 지멋대로;; 변하니까 정말 삐지는 거 있죠. ㅋㅋ 뺑덕어머님의 오십견도 빛의 속도로 회복되시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미루기만 했는데 운동을 해야할까봐요. 청초한 사십대에 이렇게 비실거리는 제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예전에 폐경기 여성들의 갱년기 우울증 얘기 나오면 세월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될 것을 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내 몸이 약간씩 지멋대로;; 변하니까 정말 삐지는 거 있죠. ㅋㅋ 뺑덕어머님의 오십견도 빛의 속도로 회복되시길!</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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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뺑덕어멈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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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뺑덕어멈]]></dc:creator>
		<pubDate>Fri, 02 Jul 2010 09:30: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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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청초한 40대...운운하던 때가 벌써 10년 전입니다. 아직 저도 만 50이 안 되었는데, 얼마 전에 50견이 와서 화들짝 놀랐습니다. 몸이 가장 정직해요. ^^;; 한의원에 다니고, 통증의학과에 다녀도 여전히 어깨는 시큰거립니다. 오늘 만난 식당 아주머니 왈, 병원에 다녀도 소용없수, 그냥 운동이 최고예요...하신다. 그런가, 그럼, 이제 병원 끊고 요가라도 시작해야 하나. 몇 년 전에 요가를 몇 달하다가 게으름과 끈기 없음 때문에 그만두었다. 그래도 그때는 양손이 뒤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두 손의 만남이 엉덩이에서나 가능하다. 아, 이러한 내 몸과 계속 대화하며 살아야겠지...고정희 샘 시도 좋지만, 은유샘의 안목과 해석 또한 즐겁습니다. 50견 덕분에 잊은 나이를 떠올렸으니 다행인건가요, 뭔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청초한 40대&#8230;운운하던 때가 벌써 10년 전입니다. 아직 저도 만 50이 안 되었는데, 얼마 전에 50견이 와서 화들짝 놀랐습니다. 몸이 가장 정직해요. ^^;; 한의원에 다니고, 통증의학과에 다녀도 여전히 어깨는 시큰거립니다. 오늘 만난 식당 아주머니 왈, 병원에 다녀도 소용없수, 그냥 운동이 최고예요&#8230;하신다. 그런가, 그럼, 이제 병원 끊고 요가라도 시작해야 하나. 몇 년 전에 요가를 몇 달하다가 게으름과 끈기 없음 때문에 그만두었다. 그래도 그때는 양손이 뒤에서 만날 수 있었는데, 이제는 두 손의 만남이 엉덩이에서나 가능하다. 아, 이러한 내 몸과 계속 대화하며 살아야겠지&#8230;고정희 샘 시도 좋지만, 은유샘의 안목과 해석 또한 즐겁습니다. 50견 덕분에 잊은 나이를 떠올렸으니 다행인건가요, 뭔가요&#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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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비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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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사비]]></dc:creator>
		<pubDate>Wed, 30 Jun 2010 06:50: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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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정희 시인을 참 좋아하는데 드디어 위클리에도 올라왔네요
아이- 반가워라.

은유샘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팬이예요 (수줍수줍 =ㅂ=;;;)]]></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정희 시인을 참 좋아하는데 드디어 위클리에도 올라왔네요<br />
아이- 반가워라.</p>
<p>은유샘 글 항상 잘 읽고 있습니다&#8230;.팬이예요 (수줍수줍 =ㅂ=;;;)</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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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이엄마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4364&#038;cpage=1#comment-1121</link>
		<dc:creator><![CDATA[매이엄마]]></dc:creator>
		<pubDate>Wed, 30 Jun 2010 01:47: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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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직 만으로 40대가 아니시란 말인가효? 청춘이시군여~ 그러니 하이힐에 미련이 있으신것도 이해가 갑니다...저는 9-11cm짜리 힐들 20컬레 정도를 박스에 담아 현관문 밖에 내보냈답니다. 다시는 보기도 싫고...운동화 신거나 납작한 스포츠 샌들 신고 다니니 만사가 편하다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직 만으로 40대가 아니시란 말인가효? 청춘이시군여~ 그러니 하이힐에 미련이 있으신것도 이해가 갑니다&#8230;저는 9-11cm짜리 힐들 20컬레 정도를 박스에 담아 현관문 밖에 내보냈답니다. 다시는 보기도 싫고&#8230;운동화 신거나 납작한 스포츠 샌들 신고 다니니 만사가 편하다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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