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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여행의 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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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2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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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물처럼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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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그저물처럼]]></dc:creator>
		<pubDate>Fri, 06 Apr 2012 01:51: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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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 잘 읽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돌아오면 꼭 여행기를 쓰는사람으로서 마음에 와 닿고... 특히 타자와의 관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저도 새겨보려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글 잘 읽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고 돌아오면 꼭 여행기를 쓰는사람으로서 마음에 와 닿고&#8230; 특히 타자와의 관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저도 새겨보려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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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현우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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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권현우]]></dc:creator>
		<pubDate>Thu, 19 Jan 2012 19:28: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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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 잘 읽었습니다. 한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문화상대주의는 여행의  사고의 종착지가 아니라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는 말에 저도 공감합니다. 저는 현재 베트남에 살고 있고 공정여행 가이드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 차이, 양자의 &#039;다름&#039;에 대해 설명할 때가 자주 있습니다. 그런데 저의 그런 설명의 끝이 항상 &#039;그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다른 것이죠&#039;로 끝나버릴 때가 참 많습니다. 뭔가 부족하다 싶고 거기서 한발자국 더 나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싶지가 않아요. 이러한 저를 위해서 ^^; 문화상대주의를 여행 사고의 출발점으로 두는 것에 대한 실제적인 예를 간단하게 들어주실 수는 없을까요? 한국과 베트남을 두고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고 사는 저의 삶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글 잘 읽었습니다. 한 가지 질문이 있는데요, 문화상대주의는 여행의  사고의 종착지가 아니라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는 말에 저도 공감합니다. 저는 현재 베트남에 살고 있고 공정여행 가이드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 차이, 양자의 &#8216;다름&#8217;에 대해 설명할 때가 자주 있습니다. 그런데 저의 그런 설명의 끝이 항상 &#8216;그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다른 것이죠&#8217;로 끝나버릴 때가 참 많습니다. 뭔가 부족하다 싶고 거기서 한발자국 더 나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싶지가 않아요. 이러한 저를 위해서 ^^; 문화상대주의를 여행 사고의 출발점으로 두는 것에 대한 실제적인 예를 간단하게 들어주실 수는 없을까요? 한국과 베트남을 두고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고 사는 저의 삶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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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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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신]]></dc:creator>
		<pubDate>Fri, 04 Feb 2011 18:11: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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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운 글이군요. 음성지원도 되네.
근데, 2005년부터 느끼는 거지만, 이 뭐 변화가 없어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운 글이군요. 음성지원도 되네.<br />
근데, 2005년부터 느끼는 거지만, 이 뭐 변화가 없어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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