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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랑시에르: 평등의 정치학에서 존재론적 평등성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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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2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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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ammie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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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Cammie]]></dc:creator>
		<pubDate>Tue, 10 May 2011 21:22: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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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039;m not easily impssreed. . . but that&#039;s impressing m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8217;m not easily impssreed. . . but that&#8217;s impressing me!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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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yhawk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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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Jayhawk]]></dc:creator>
		<pubDate>Tue, 10 May 2011 18:26: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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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anks for sharing. Awayls good to find a real expert.]]></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Thanks for sharing. Awayls good to find a real expert.</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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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바람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4520&#038;cpage=1#comment-1819</link>
		<dc:creator><![CDATA[바람]]></dc:creator>
		<pubDate>Tue, 30 Nov 2010 10:56: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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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가 이해한 바로는 랑시에르에 따르면 프락시스님이 얘기한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겁니다. 그런 구분 자체가 비장애인의 우월적 시각이 낳은 개념화 아닐까요?! 잠재적 차원에서 존재론적 평등성은 현재의 뒤집힌 인식과 결별하고 세계를 발본적으로 뒤집어 새롭게 인식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이해한 바로는 랑시에르에 따르면 프락시스님이 얘기한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자체가 무의미하다는 겁니다. 그런 구분 자체가 비장애인의 우월적 시각이 낳은 개념화 아닐까요?! 잠재적 차원에서 존재론적 평등성은 현재의 뒤집힌 인식과 결별하고 세계를 발본적으로 뒤집어 새롭게 인식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봅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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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락시스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4520&#038;cpage=1#comment-1378</link>
		<dc:creator><![CDATA[프락시스]]></dc:creator>
		<pubDate>Fri, 27 Aug 2010 07:24: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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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랑시에르라면 지적장애인의 지능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이야기할까? 

: 랑시에르가 이야기하는 (존재론적인) ‘지능의 평등’과 발리바르가 이야기하는 (인간학적 차이로서의) ‘지적 차이’ 사이에서 어떤 생산적인 토론이 가능할 수 있는가?


  
- 음악에서 음악적 소리와 비음악적 소리의 평등성, 혹은 소리와 비소리의 평등성

: 그렇다면 노동에서 노동적 활동과 비노동적 활동의 평등성도 이야기 할 수 있지 않을까? 비음악적 소리와 비소리를 음악으로서 드러내고 구성하는 것이 정치라면, 비노동적 활동(으로 간주되는 것)을 노동으로서 구성하는 것이 정치일 수 있지 않을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1; 랑시에르라면 지적장애인의 지능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이야기할까? </p>
<p>: 랑시에르가 이야기하는 (존재론적인) ‘지능의 평등’과 발리바르가 이야기하는 (인간학적 차이로서의) ‘지적 차이’ 사이에서 어떤 생산적인 토론이 가능할 수 있는가?</p>
<p>&#8211; 음악에서 음악적 소리와 비음악적 소리의 평등성, 혹은 소리와 비소리의 평등성</p>
<p>: 그렇다면 노동에서 노동적 활동과 비노동적 활동의 평등성도 이야기 할 수 있지 않을까? 비음악적 소리와 비소리를 음악으로서 드러내고 구성하는 것이 정치라면, 비노동적 활동(으로 간주되는 것)을 노동으로서 구성하는 것이 정치일 수 있지 않을까?</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살구씨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4520&#038;cpage=1#comment-1172</link>
		<dc:creator><![CDATA[살구씨]]></dc:creator>
		<pubDate>Fri, 09 Jul 2010 17:47: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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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랑시에르는 수유너머 왔다갔다 하다 얼핏 이름을 들었고
잘은 모릅니다. 공부가 미천하여 글을 읽고도 어리버리 하네요.
하지만 &#039;존재론적 평등성&#039;이라는 말을 들으니 문득 옛날 생각이 납니다. 위 글에 맞는 이야기 인줄은 모르겠습니다만....

&#039;장&#039; 자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 조직에서,
선거에 나가라는 몇몇의 부추김을 거부하고 출마하지 않았던 적이 있습니다. 저의 &#039;라이벌&#039;로 여겨졌던 누군가가 자동으로 &#039;장&#039;이 됐지요. 글쎄, 그리 했던 나름의 진지한 고민이 
있었는데... 나중에 한 선배가 &quot;넌 &#039;장&#039; 해본 적 없잖아!&quot;
하는데 뭔가 울컥하면서 마음이 닫히더군요.
&#039;장&#039;해본 것이 &#039;있음&#039;으로 여겨진다면, 하지 않은 것이 &#039;없음&#039;으로 취급되는 상황..... 저는 &#039;장&#039;이 아닌 채로 있었던 시간이 &#039;있&#039;는 것이었는데도요. 그 조직에서 있었던 나의 시간들은 순식간에 무화되고 말았습니다. 

뭐,살다보니 내용만 바꿔서 반복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지적 능력이 &#039;다른&#039; 사람들에게 지적 능력이 &#039;없다&#039;라고 말하게 되는 상황에 종종 처하기도 하고요...
자식이 없는 사람은 교육에 대해 말할 수 없다는 식의 개드립들도 가끔 들리는데, 평등의 정치학도 여전히 필요한 슬픈 현실. =.=


위계는 존재들을 있음과 없음의 단계로 구별하면서
드러나는 것 같아요.
뭐, 랑시에르는 잘 모르니 제쳐두고, 그냥 체험에서 나오는 잔상 한토막이었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랑시에르는 수유너머 왔다갔다 하다 얼핏 이름을 들었고<br />
잘은 모릅니다. 공부가 미천하여 글을 읽고도 어리버리 하네요.<br />
하지만 &#8216;존재론적 평등성&#8217;이라는 말을 들으니 문득 옛날 생각이 납니다. 위 글에 맞는 이야기 인줄은 모르겠습니다만&#8230;.</p>
<p>&#8216;장&#8217; 자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한 조직에서,<br />
선거에 나가라는 몇몇의 부추김을 거부하고 출마하지 않았던 적이 있습니다. 저의 &#8216;라이벌&#8217;로 여겨졌던 누군가가 자동으로 &#8216;장&#8217;이 됐지요. 글쎄, 그리 했던 나름의 진지한 고민이<br />
있었는데&#8230; 나중에 한 선배가 &#8220;넌 &#8216;장&#8217; 해본 적 없잖아!&#8221;<br />
하는데 뭔가 울컥하면서 마음이 닫히더군요.<br />
&#8216;장&#8217;해본 것이 &#8216;있음&#8217;으로 여겨진다면, 하지 않은 것이 &#8216;없음&#8217;으로 취급되는 상황&#8230;.. 저는 &#8216;장&#8217;이 아닌 채로 있었던 시간이 &#8216;있&#8217;는 것이었는데도요. 그 조직에서 있었던 나의 시간들은 순식간에 무화되고 말았습니다. </p>
<p>뭐,살다보니 내용만 바꿔서 반복되는 것들이 많습니다.<br />
지적 능력이 &#8216;다른&#8217; 사람들에게 지적 능력이 &#8216;없다&#8217;라고 말하게 되는 상황에 종종 처하기도 하고요&#8230;<br />
자식이 없는 사람은 교육에 대해 말할 수 없다는 식의 개드립들도 가끔 들리는데, 평등의 정치학도 여전히 필요한 슬픈 현실. =.=</p>
<p>위계는 존재들을 있음과 없음의 단계로 구별하면서<br />
드러나는 것 같아요.<br />
뭐, 랑시에르는 잘 모르니 제쳐두고, 그냥 체험에서 나오는 잔상 한토막이었습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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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타냥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4520&#038;cpage=1#comment-1167</link>
		<dc:creator><![CDATA[달타냥]]></dc:creator>
		<pubDate>Fri, 09 Jul 2010 04:35:5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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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참 멋진 글입니다.
살아 숨쉬는 사유의 박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멋진 글 감사드립니다.


잠재성의 차원에서 평등, 존재론적 평등성 :

 &quot;잠재성의 차원에서 지능은 평등하지만, 주의와 집중을 야기하는 의지의 작동양상의 차이가 지능의 차이를 만들어낸다는 것이다.&quot; 

 의지의 작동양상, 공동체를 구성하는 양식이 어떠한가에 따라 위계가 발생될 수있다.


민주주의 : 통치 자체에 반하여 저항하며 그와 다른 체제를 향해 밀고 가는 그런 역량의 표현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참 멋진 글입니다.<br />
살아 숨쉬는 사유의 박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br />
멋진 글 감사드립니다.</p>
<p>잠재성의 차원에서 평등, 존재론적 평등성 :</p>
<p> &#8220;잠재성의 차원에서 지능은 평등하지만, 주의와 집중을 야기하는 의지의 작동양상의 차이가 지능의 차이를 만들어낸다는 것이다.&#8221; </p>
<p> 의지의 작동양상, 공동체를 구성하는 양식이 어떠한가에 따라 위계가 발생될 수있다.</p>
<p>민주주의 : 통치 자체에 반하여 저항하며 그와 다른 체제를 향해 밀고 가는 그런 역량의 표현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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