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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정의란 무엇이며 무엇이 아닌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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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2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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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zario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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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vizario]]></dc:creator>
		<pubDate>Fri, 22 Oct 2010 02:43: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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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문제의식에 공감하신다니, 아직 정의에 관해 더 이야기해 볼 친구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더불어 우리가 가질 수 있고 구성해 볼 수 있는 또다른 정의의 이미지에 관해 이야기해 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문제의식에 공감하신다니, 아직 정의에 관해 더 이야기해 볼 친구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더불어 우리가 가질 수 있고 구성해 볼 수 있는 또다른 정의의 이미지에 관해 이야기해 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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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뿌요뿌요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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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뿌요뿌요]]></dc:creator>
		<pubDate>Fri, 22 Oct 2010 00:25: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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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으며 정의에 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어려운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읽을 수 있으니 한번 읽어보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권유하는 것을 종종 보았습니다. 그러나 전 상당히 불편하게 읽었습니다. 읽어가는 줄 곧 국가론적 이대올로기 내에서의 정의만을 상정하는게 과연 올바른 것인가 부터 시작해서 많은 생각을 하였죠. 이 책 읽고나서 정의가 무엇인지 더 혼란스러워 졌습니다. 그런데 이런 글을 만나니 참 반갑습니다. 위의 글 글쓴이는 자신이 센델보다 투박한 문체를 쓴다고 하였으나 오히려 그렇기에 더 와 닿는것 같습니다. 어쩜 센델보다 더 내공이 있으신 분일지도 모르지요~ 아무튼 잘 읽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으며 정의에 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어려운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쉽게 읽을 수 있으니 한번 읽어보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권유하는 것을 종종 보았습니다. 그러나 전 상당히 불편하게 읽었습니다. 읽어가는 줄 곧 국가론적 이대올로기 내에서의 정의만을 상정하는게 과연 올바른 것인가 부터 시작해서 많은 생각을 하였죠. 이 책 읽고나서 정의가 무엇인지 더 혼란스러워 졌습니다. 그런데 이런 글을 만나니 참 반갑습니다. 위의 글 글쓴이는 자신이 센델보다 투박한 문체를 쓴다고 하였으나 오히려 그렇기에 더 와 닿는것 같습니다. 어쩜 센델보다 더 내공이 있으신 분일지도 모르지요~ 아무튼 잘 읽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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