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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나는 왜 이렇게 작은 일에 속상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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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2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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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융희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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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김융희]]></dc:creator>
		<pubDate>Wed, 17 Nov 2010 10:59:1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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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두 여전히, 계속 모여,   열심히 읽고 말씀 나누고 있지요?
바쁘다는 핑게로 오래도록 못뵈 늘 마음이 무거워요.
계속 정진을, 그리고 돈의 달인을 계기로 우리 뵙게 되기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두 여전히, 계속 모여,   열심히 읽고 말씀 나누고 있지요?<br />
바쁘다는 핑게로 오래도록 못뵈 늘 마음이 무거워요.<br />
계속 정진을, 그리고 돈의 달인을 계기로 우리 뵙게 되기를&#8230;&#8230;&#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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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미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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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김정미]]></dc:creator>
		<pubDate>Thu, 11 Nov 2010 12:15: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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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의 사진에 인자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보게이 참 좋습니다. 그러나 살아감에 매일 웃을수만 없이 참 속상하신 일들이 많습니다. 저도 글을 읽으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또 정말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합니다. 어쩐지 앞일에 대해 위축이 되기도 하구요. 다들 제 잘난 맛에 산다지만 조금씩 더 소통하고 상대의 입장을 생각한다면 작은 일에 속상한 일들이 적어질텐데, 저 또한 그러지 못하는것 같아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래도 인생 전체를 잘못 살았다 생각하지 마세요. 잘 살아오신것이 많고 고마워하는 이들이 더 많을테지요. 또 언젠가는 선생님의 따스한 마음과 늘 나누시려는 정을 그리워하고 고맙게 생각하는 이들이 더 많을 것을요...
추운 날씨에 몸조심하시고 마음도 상하지 마세요.
권해주신 [돈의 달인] 꼭 한번읽어 보겠습니다. 늘 좋은 책 권해주셔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용답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위의 사진에 인자하게 웃으시는 모습이 보게이 참 좋습니다. 그러나 살아감에 매일 웃을수만 없이 참 속상하신 일들이 많습니다. 저도 글을 읽으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또 정말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지 자꾸만 뒤를 돌아보게 합니다. 어쩐지 앞일에 대해 위축이 되기도 하구요. 다들 제 잘난 맛에 산다지만 조금씩 더 소통하고 상대의 입장을 생각한다면 작은 일에 속상한 일들이 적어질텐데, 저 또한 그러지 못하는것 같아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래도 인생 전체를 잘못 살았다 생각하지 마세요. 잘 살아오신것이 많고 고마워하는 이들이 더 많을테지요. 또 언젠가는 선생님의 따스한 마음과 늘 나누시려는 정을 그리워하고 고맙게 생각하는 이들이 더 많을 것을요&#8230;<br />
추운 날씨에 몸조심하시고 마음도 상하지 마세요.<br />
권해주신 [돈의 달인] 꼭 한번읽어 보겠습니다. 늘 좋은 책 권해주셔서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8230;.         -용답동-</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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