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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주담 객설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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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2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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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호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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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경호]]></dc:creator>
		<pubDate>Fri, 20 Jan 2012 01:07: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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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가 처음에 과거에 취하기 시작한 것은 녹차였고, 그다음은 중국차, 그 다음은 와인이었죠. 솔직히 막걸리에 대해서는 별로 좋은 추억이 없었어요. 대학교 확사주점에 마시면 꼭 머리 아팠던 기억만 있었는데, 한 1년전부터는 막걸리에 빠져서 살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번에 하얀술 제작은 실패해서 모두 버렸어요 ^^;; 대신 술 생각이 나면 꼭 막걸리를 사서 집에서 아내와 장모님까지 불러서 한잔씩 돌리고 살짝 취하곤 하는게 낙입니다. 물론 애들도 한모금씩 주곤 합니다~ 정말 고마운 술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가 처음에 과거에 취하기 시작한 것은 녹차였고, 그다음은 중국차, 그 다음은 와인이었죠. 솔직히 막걸리에 대해서는 별로 좋은 추억이 없었어요. 대학교 확사주점에 마시면 꼭 머리 아팠던 기억만 있었는데, 한 1년전부터는 막걸리에 빠져서 살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번에 하얀술 제작은 실패해서 모두 버렸어요 ^^;; 대신 술 생각이 나면 꼭 막걸리를 사서 집에서 아내와 장모님까지 불러서 한잔씩 돌리고 살짝 취하곤 하는게 낙입니다. 물론 애들도 한모금씩 주곤 합니다~ 정말 고마운 술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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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미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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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김정미]]></dc:creator>
		<pubDate>Sun, 21 Nov 2010 13:58: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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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runken rice가 막걸리의 영어 이름이라는 말을 얼마전 라디오에서 들었습니다. 선생님 막걸리 예찬에 동의는 충분히 합니다. 그렇게 좋은 술 막걸리 영어 이름이 영~~ 별로인 듯 합니다. 직역하면 &#039;술취한 쌀&#039;(?)이라니.. 김치가 그냥 kimchi이듯이 막걸리도 그냥 makgeli라고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딸아이와 해봅니다. 
말씀하신대로 아주 이로운 술임을 오늘도 실감했습니다. 오늘 친정에 가서 김장하고 왔거든요. 김장하다가 배추쌈에 속싸서 시원한 막걸리 한잔이 그렇게 맛날수가 없었어요. 힘내서 김장 잘 하고 왔답니다. 선생님 글을 읽으니 마치 막걸리 한잔 배부르게 마신 기분입니다. 내일 부터 추워진대요. 건강조심하세요.

보내주신 [돈의 달인] 잘 받았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구요. 열심히 읽고 발제가 돌아오면 연락드릴께요. 모임에 참석해 주세요.
그럼 오늘도 편안히 계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runken rice가 막걸리의 영어 이름이라는 말을 얼마전 라디오에서 들었습니다. 선생님 막걸리 예찬에 동의는 충분히 합니다. 그렇게 좋은 술 막걸리 영어 이름이 영~~ 별로인 듯 합니다. 직역하면 &#8216;술취한 쌀'(?)이라니.. 김치가 그냥 kimchi이듯이 막걸리도 그냥 makgeli라고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딸아이와 해봅니다.<br />
말씀하신대로 아주 이로운 술임을 오늘도 실감했습니다. 오늘 친정에 가서 김장하고 왔거든요. 김장하다가 배추쌈에 속싸서 시원한 막걸리 한잔이 그렇게 맛날수가 없었어요. 힘내서 김장 잘 하고 왔답니다. 선생님 글을 읽으니 마치 막걸리 한잔 배부르게 마신 기분입니다. 내일 부터 추워진대요. 건강조심하세요.</p>
<p>보내주신 [돈의 달인] 잘 받았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구요. 열심히 읽고 발제가 돌아오면 연락드릴께요. 모임에 참석해 주세요.<br />
그럼 오늘도 편안히 계세요&#8230;</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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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융희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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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김융희]]></dc:creator>
		<pubDate>Wed, 17 Nov 2010 10:52: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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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덤님, 막걸리 맛 보담은 그 곳 분위기가 더 좋왔지요.
자리(곳)와, 시간이 좋음 술맛 또한 상승하지요.
그 때, 우리들의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는, 다른 어떤 주가 있을 수 있겠어요. ..처럼 탁주는 두루 쓰이는 팔방미인이라는 것입니다. 그집 열무김치 맛 또한 일품이었죠. 덤님 또 그 곳에서 봐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덤님, 막걸리 맛 보담은 그 곳 분위기가 더 좋왔지요.<br />
자리(곳)와, 시간이 좋음 술맛 또한 상승하지요.<br />
그 때, 우리들의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는, 다른 어떤 주가 있을 수 있겠어요. ..처럼 탁주는 두루 쓰이는 팔방미인이라는 것입니다. 그집 열무김치 맛 또한 일품이었죠. 덤님 또 그 곳에서 봐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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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덤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6053&#038;cpage=1#comment-1729</link>
		<dc:creator><![CDATA[덤]]></dc:creator>
		<pubDate>Wed, 17 Nov 2010 00:25: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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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접때 감자탕 집에서 먹었던 막걸리, 정말 맛있었습니다. 열무김치와의 환상적인 조합! 샘의 막걸리 예찬에 동의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접때 감자탕 집에서 먹었던 막걸리, 정말 맛있었습니다. 열무김치와의 환상적인 조합! 샘의 막걸리 예찬에 동의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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