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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우리 동네 구자명씨 / 고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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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wqe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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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ewqe]]></dc:creator>
		<pubDate>Sat, 19 Nov 2011 01:43:0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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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생중계  카 / 쥐 /노 /바/ 콰/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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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기 게임 에 많이들 당하셨 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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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생중계  카 / 쥐 /노 /바/ 콰/ 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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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자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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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이성자]]></dc:creator>
		<pubDate>Thu, 25 Nov 2010 06:26:29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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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런 여자로 살아 온 세월이 올해 47년이네요. 그 동안 정말 이 땅에 살면서 가장 큰 고통이라 느낀 것이 여성이라는 것이었어요. 위에서 쓰신 것들 다 이 온 몸으로 다 겪어 냈다고 생각했죠. 그리고 우리 딸들에게는 이런 현실 물려주고 싶지 않다고요.
  하지만 이제 늙어가니 조금씩 생각도 바뀌어지네요. 
  그 고통들이 다 내게는 이제 힘이 되었다고요. 한없는 굴레로만 여겨졌던 가사노동조차도 인간의 독립을 위해선 꼭 필요한 자격인 것만 같습니다. 한 가정을 떠받치는 발판으로서의 내 능력이 이젠 그 마무리에서 오롯이 나 자신의 독립을 위한 발판으로 기능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
  그렇다고 남자들의 그 뺀질함을 받아들인다가 아니고요, 그들이 권리가 이제 그들의 독약이 되었다는 뜻이죠. 억압으로서의 노동과 권리로서의 뺀질함이 독립과 독약으로 나뉘어지는 이런 구조가 어느 누구에게도 이롭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싶을 따름입니다.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서 횡설수설합니다. 죄송하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런 여자로 살아 온 세월이 올해 47년이네요. 그 동안 정말 이 땅에 살면서 가장 큰 고통이라 느낀 것이 여성이라는 것이었어요. 위에서 쓰신 것들 다 이 온 몸으로 다 겪어 냈다고 생각했죠. 그리고 우리 딸들에게는 이런 현실 물려주고 싶지 않다고요.<br />
  하지만 이제 늙어가니 조금씩 생각도 바뀌어지네요.<br />
  그 고통들이 다 내게는 이제 힘이 되었다고요. 한없는 굴레로만 여겨졌던 가사노동조차도 인간의 독립을 위해선 꼭 필요한 자격인 것만 같습니다. 한 가정을 떠받치는 발판으로서의 내 능력이 이젠 그 마무리에서 오롯이 나 자신의 독립을 위한 발판으로 기능하게 될 것을 믿습니다.<br />
  그렇다고 남자들의 그 뺀질함을 받아들인다가 아니고요, 그들이 권리가 이제 그들의 독약이 되었다는 뜻이죠. 억압으로서의 노동과 권리로서의 뺀질함이 독립과 독약으로 나뉘어지는 이런 구조가 어느 누구에게도 이롭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 싶을 따름입니다.<br />
  생각이 정리되지 않아서 횡설수설합니다. 죄송하네요.</p>
]]></content:encoded>
	</item>
	<item>
		<title>나무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6104&#038;cpage=1#comment-1767</link>
		<dc:creator><![CDATA[나무]]></dc:creator>
		<pubDate>Tue, 23 Nov 2010 06:20: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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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ㅜ.ㅜ]]></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ㅜ.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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