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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호텔 르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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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2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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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트라슈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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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파트라슈]]></dc:creator>
		<pubDate>Sat, 07 May 2011 05:05: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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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씨맨님께서 하신말씀은 지적이 아니라 덧된 바람을 적으신것 같습니다.

글을 논증적으로 일괄적으로만 보시지마시고 
전체적인 관념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씨맨님께서 하신말씀은 지적이 아니라 덧된 바람을 적으신것 같습니다.</p>
<p>글을 논증적으로 일괄적으로만 보시지마시고<br />
전체적인 관념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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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쩌리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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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쩌리]]></dc:creator>
		<pubDate>Tue, 08 Mar 2011 03:52: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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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 좋은 말씀이긴 합니다만, 이 맥락에서 어떤 뜻으로 쓰신 건지는 잘 모르겠군요. 

다른 민족과 종족을 논하는 것은 신중을 요한다-&gt;미국 중심의 서구의 시선을 탈피하여 본질에 접근해야 한다(그러기를 수유너머에게 기대한다)-&gt;우리도 수십년전에 르완다와 같은 상태를 겪었다. 

이렇게 정리되는데, 위 글, 혹은 위 글이 실린 &#039;수유너머&#039; 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가지고 계신 것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요지를 다시 정리해보면,

우리도 동족상잔(한국전쟁?)을 겪었다-&gt;신중하게 접근하고 서구의 시선을 탈피하여 본질에 접근해야 한다-&gt;수유너머가 그러기를 기대한다. 

가 되는데요, 그렇다면 혹시 위의 글이 신중하지 못하다거나, 서구 중심의 시선을 탈피하지 못했다는 뜻인가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다 좋은 말씀이긴 합니다만, 이 맥락에서 어떤 뜻으로 쓰신 건지는 잘 모르겠군요. </p>
<p>다른 민족과 종족을 논하는 것은 신중을 요한다-&gt;미국 중심의 서구의 시선을 탈피하여 본질에 접근해야 한다(그러기를 수유너머에게 기대한다)-&gt;우리도 수십년전에 르완다와 같은 상태를 겪었다. </p>
<p>이렇게 정리되는데, 위 글, 혹은 위 글이 실린 &#8216;수유너머&#8217; 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가지고 계신 것인지 알기 어렵습니다. </p>
<p>그래서 요지를 다시 정리해보면,</p>
<p>우리도 동족상잔(한국전쟁?)을 겪었다-&gt;신중하게 접근하고 서구의 시선을 탈피하여 본질에 접근해야 한다-&gt;수유너머가 그러기를 기대한다. </p>
<p>가 되는데요, 그렇다면 혹시 위의 글이 신중하지 못하다거나, 서구 중심의 시선을 탈피하지 못했다는 뜻인가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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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man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7101&#038;cpage=1#comment-2259</link>
		<dc:creator><![CDATA[cman]]></dc:creator>
		<pubDate>Sun, 06 Mar 2011 12:11: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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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신이나 우리가 아닌 다른 민족과 종족을 논한다는 것, 그리고 내가 살아보지 못한 문화를 논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조심스럽고 신중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렇다고 언제까지 미루고만 있는 것도 현대인이 할 태도가 아닌 것 역시 분명하고요.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서구의 시각만을 속히 탈피하여 보다 본질에 근접한 상황을 받아 들일 수 있는 수유너머를 기대합니다. 우리도 불과 수십년전에 르완다와 같은 시대를 넘어 왔기 때문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신이나 우리가 아닌 다른 민족과 종족을 논한다는 것, 그리고 내가 살아보지 못한 문화를 논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조심스럽고 신중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렇다고 언제까지 미루고만 있는 것도 현대인이 할 태도가 아닌 것 역시 분명하고요.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서구의 시각만을 속히 탈피하여 보다 본질에 근접한 상황을 받아 들일 수 있는 수유너머를 기대합니다. 우리도 불과 수십년전에 르완다와 같은 시대를 넘어 왔기 때문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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