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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김대경 고등학교 교사 &#8211; 강남에서 교사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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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2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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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무렵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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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새벽무렵]]></dc:creator>
		<pubDate>Tue, 22 Mar 2011 09:43: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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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안교육이라는 것이 그리 멀리 있는게 아닌 것 같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안교육이라는 것이 그리 멀리 있는게 아닌 것 같네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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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man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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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cman]]></dc:creator>
		<pubDate>Thu, 17 Mar 2011 06:59: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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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제부터 였을까요? 우리가 책을 멀리하고 책 읽는 것이 독립된 문제화가 된 것이요. 제가 어릴때는 국민학교에 &#039;자유교양부&#039; 또는 &#039;독서교양부&#039;라는 모임에 있었는데 방학중에는 하루종일, 평상시에는 방과후에 도서관에서 모여 책을 읽고 정해진 책에 대한 독후감을 써서 전국대회에서 겨루는 그런 모임이었는데, 만일 그런 모임이 아니었더면 저는 아마 책 몇권 못읽고 학생시절을 보냈을 정도로 책이 귀하고 비싼 것이었답니다. 한데 제 자식들도 책 보기를 돌 보듯 하네요. 공교육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간 교감이 필수라고 생각되고 독서만큼 교감형성과 인격발달에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더 힘내고 더 좋은 방법을 찾아야 하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언제부터 였을까요? 우리가 책을 멀리하고 책 읽는 것이 독립된 문제화가 된 것이요. 제가 어릴때는 국민학교에 &#8216;자유교양부&#8217; 또는 &#8216;독서교양부&#8217;라는 모임에 있었는데 방학중에는 하루종일, 평상시에는 방과후에 도서관에서 모여 책을 읽고 정해진 책에 대한 독후감을 써서 전국대회에서 겨루는 그런 모임이었는데, 만일 그런 모임이 아니었더면 저는 아마 책 몇권 못읽고 학생시절을 보냈을 정도로 책이 귀하고 비싼 것이었답니다. 한데 제 자식들도 책 보기를 돌 보듯 하네요. 공교육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간 교감이 필수라고 생각되고 독서만큼 교감형성과 인격발달에 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더 힘내고 더 좋은 방법을 찾아야 하겠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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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진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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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서진]]></dc:creator>
		<pubDate>Wed, 16 Mar 2011 16:18: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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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학원가에서 학원선생님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글을 읽고 저 또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바늘 끝처럼..예민한 아이들..정말 공감합니다. 왜 그렇게 예민한지..그런 속에서 경쟁 외에는 무엇을 배울지...하지만 그러면서도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보면, 성장하는 모습 보면 강사로서 뭉클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학원가에서 학원선생님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글을 읽고 저 또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바늘 끝처럼..예민한 아이들..정말 공감합니다. 왜 그렇게 예민한지..그런 속에서 경쟁 외에는 무엇을 배울지&#8230;하지만 그러면서도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보면, 성장하는 모습 보면 강사로서 뭉클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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