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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주휴수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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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2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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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shine (@sunshining_day)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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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Sunshine (@sunshining_day)]]></dc:creator>
		<pubDate>Wed, 01 Jan 2014 02:59: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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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퇴사할 즈음해서 공식적으로 청구하자라는 말이 참으로 걸리네요. 영세업자들 중  주휴수당 개념도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위 내용의 예를 빌려 일주일에 2만 5천원이면 한달에 십만원. 다섯달 일한 직원이 퇴사와 동시에 주휴수당 소급지급을 요구한다면 업주 입장에선 오십만원이라는 큰돈이 훅 하고 빠져나가는 셈이죠.  법적으로 당연히 줘야하는 돈이지만 그걸 몰랐던 업주 입장에선 안나가도 될 돈이 나가는 기분이 듬과 동시에 주휴수당에 대해 미리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말하지 않고 퇴사시에 슬그머니 말하는 직원의 태도에 배신감이 큽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첫달 월급 받을 때 주휴수당에 대해 직원이 얘기를 했다면 좋았을 것을요. 굳이 갑을을 따지자면 을인 직원입장에서 업주에게 주휴수당 이야기를 꺼내는게 쉽지 않은 일임은 압니다. 하지만 서로 조금만 배려하잔 차원에서 퇴사할 시에 공식적으로 청구하자는건 좀 아닌 것 같네요. 서로 얼굴 붉히며 그만둬야할 이유가 있을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퇴사할 즈음해서 공식적으로 청구하자라는 말이 참으로 걸리네요. 영세업자들 중  주휴수당 개념도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위 내용의 예를 빌려 일주일에 2만 5천원이면 한달에 십만원. 다섯달 일한 직원이 퇴사와 동시에 주휴수당 소급지급을 요구한다면 업주 입장에선 오십만원이라는 큰돈이 훅 하고 빠져나가는 셈이죠.  법적으로 당연히 줘야하는 돈이지만 그걸 몰랐던 업주 입장에선 안나가도 될 돈이 나가는 기분이 듬과 동시에 주휴수당에 대해 미리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말하지 않고 퇴사시에 슬그머니 말하는 직원의 태도에 배신감이 큽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첫달 월급 받을 때 주휴수당에 대해 직원이 얘기를 했다면 좋았을 것을요. 굳이 갑을을 따지자면 을인 직원입장에서 업주에게 주휴수당 이야기를 꺼내는게 쉽지 않은 일임은 압니다. 하지만 서로 조금만 배려하잔 차원에서 퇴사할 시에 공식적으로 청구하자는건 좀 아닌 것 같네요. 서로 얼굴 붉히며 그만둬야할 이유가 있을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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