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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농심, 에둘러 지내온 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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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2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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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da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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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bada]]></dc:creator>
		<pubDate>Wed, 13 Jul 2011 23:24: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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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배님
정성으로 가꾼 것들의 &#039;나눔&#039;이 
이렇듯 애잔한 글 한 편으로 익었습니다. 
택배를 받은 분들 중 선배님의 땀과 정성을 
기억하지 않은 이들은 한 분도 없으실 겁니다.
풋고추의 톡 쏘는 맛이 웅숭깊은 된장의 맛을 더해주는 
아침이었답니다. 
오는 비는 올지라도... 선배님 홧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선배님<br />
정성으로 가꾼 것들의 &#8216;나눔&#8217;이<br />
이렇듯 애잔한 글 한 편으로 익었습니다.<br />
택배를 받은 분들 중 선배님의 땀과 정성을<br />
기억하지 않은 이들은 한 분도 없으실 겁니다.<br />
풋고추의 톡 쏘는 맛이 웅숭깊은 된장의 맛을 더해주는<br />
아침이었답니다.<br />
오는 비는 올지라도&#8230; 선배님 홧팅!!</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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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수이(가) 만듦</title>
		<link>http://suyunomo.jinbo.net/?p=8194&#038;cpage=1#comment-2849</link>
		<dc:creator><![CDATA[이경수]]></dc:creator>
		<pubDate>Wed, 13 Jul 2011 16:20: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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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는 수유너머 주방에서 요리를 했지요~ 
그때 등장한것이 ~ 배추 한포기 ㅋ
생각났답니다.. 금요일날 신문지루 하나하나 포장하시고~ 빈틈없이 박스를 채워주셨던 그 모습~
하나라도 더 나누고픈 마음..
그리고~ 택배를 부치기위해 차를 타고 나가셨지요~
그 덕에.. 어제는 배추부침개~ 밀가루에 계란만 풀어 배추에 입혔을 뿐인데.. 그리 맛있더군요~
그리고.. 된장국에두 넣어먹고~
속은 쌈싸먹고 ㅋ
함께 먹어 더 맛있는 밥상이었지요~
선생님이 정성껏 기르신 작물이 모든이에 입을 즐겁게했답니다~
선생님~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제는 수유너머 주방에서 요리를 했지요~ <br />
그때 등장한것이 ~ 배추 한포기 ㅋ<br />
생각났답니다.. 금요일날 신문지루 하나하나 포장하시고~ 빈틈없이 박스를 채워주셨던 그 모습~<br />
하나라도 더 나누고픈 마음..<br />
그리고~ 택배를 부치기위해 차를 타고 나가셨지요~<br />
그 덕에.. 어제는 배추부침개~ 밀가루에 계란만 풀어 배추에 입혔을 뿐인데.. 그리 맛있더군요~<br />
그리고.. 된장국에두 넣어먹고~<br />
속은 쌈싸먹고 ㅋ<br />
함께 먹어 더 맛있는 밥상이었지요~<br />
선생님이 정성껏 기르신 작물이 모든이에 입을 즐겁게했답니다~<br />
선생님~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 ^^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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