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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한미FTA비준을 눈앞에두고 허세욱을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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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2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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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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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리]]></dc:creator>
		<pubDate>Mon, 24 Oct 2011 06:42: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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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을 읽고 올해 4월에 허세욱 열사의 추모식에 다녀 오며 FTA를 새삼 떠올렸던 것이 기억에 나네요... 일상에 치인다는 핑계만 댔던 날들.. FTA가 일상을 장악하게 된다는 건 아직도 아득하게 들리기만 하지만 이제 성큼 이것들이 현실로 다가오려고 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이 글이 단비 같이 다가옵니다. 저도 글에만 만족하지 말고 다시금 몸을 움직여 보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글을 읽고 올해 4월에 허세욱 열사의 추모식에 다녀 오며 FTA를 새삼 떠올렸던 것이 기억에 나네요&#8230; 일상에 치인다는 핑계만 댔던 날들.. FTA가 일상을 장악하게 된다는 건 아직도 아득하게 들리기만 하지만 이제 성큼 이것들이 현실로 다가오려고 하네요..<br />
그래서 그런지 이 글이 단비 같이 다가옵니다. 저도 글에만 만족하지 말고 다시금 몸을 움직여 보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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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업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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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서업]]></dc:creator>
		<pubDate>Fri, 21 Oct 2011 16:59: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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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제야 FTA에 대해 알아보겠다고 녹평에서 나온 책을 샀습니다. 앎이 삶으로 바뀌는 순간을 기다립니다. 설령 오지 않는다 해도 다음 세대에, 다다음 세대에는 오겠지요.^^ 모두 힘내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제야 FTA에 대해 알아보겠다고 녹평에서 나온 책을 샀습니다. 앎이 삶으로 바뀌는 순간을 기다립니다. 설령 오지 않는다 해도 다음 세대에, 다다음 세대에는 오겠지요.^^ 모두 힘내세요!</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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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bayo85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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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tibayo85]]></dc:creator>
		<pubDate>Fri, 21 Oct 2011 05:07: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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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2일 19시 (서울시청), 27일(여의도 국회 앞), 28(여의도 국회 앞) FTA반대 집회가 있다고 합니다. 가봐야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2일 19시 (서울시청), 27일(여의도 국회 앞), 28(여의도 국회 앞) FTA반대 집회가 있다고 합니다. 가봐야겠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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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추장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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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고추장]]></dc:creator>
		<pubDate>Wed, 19 Oct 2011 14:23:2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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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여긴 비가 많이 옵니다. 밤새 무섭게 내렸습니다. 리버티스퀘어에서 텐트도 없이 얇은 침낭에 의지해 노숙하고 있는 젊은 친구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039;가진 게 아무 것도 없다&#039;는 것, 그냥 비가 오면 비에 젖을 수밖에 없다는 것, 그래서 몸도 마음도 자주 무거워지고 지친다는 것. 가난한 이들이 살아가기 참 힘든 때입니다. 그래도 욕하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가끔 크게 웃음을 터뜨리는 사람들이 함께 있어서 이렇게 싸워내고 살아내는 것이겠죠. 오늘 선생님이 되새겨주신 허세욱 열사 이야기가 제게 많은 힘을 줍니다. 살아서 많은 것을 베풀었던 이가 죽어서도 그 베품을 멈추지 않는군요. 고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 여긴 비가 많이 옵니다. 밤새 무섭게 내렸습니다. 리버티스퀘어에서 텐트도 없이 얇은 침낭에 의지해 노숙하고 있는 젊은 친구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8216;가진 게 아무 것도 없다&#8217;는 것, 그냥 비가 오면 비에 젖을 수밖에 없다는 것, 그래서 몸도 마음도 자주 무거워지고 지친다는 것. 가난한 이들이 살아가기 참 힘든 때입니다. 그래도 욕하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가끔 크게 웃음을 터뜨리는 사람들이 함께 있어서 이렇게 싸워내고 살아내는 것이겠죠. 오늘 선생님이 되새겨주신 허세욱 열사 이야기가 제게 많은 힘을 줍니다. 살아서 많은 것을 베풀었던 이가 죽어서도 그 베품을 멈추지 않는군요. 고맙습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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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포선셋이(가) 만듦</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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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비포선셋]]></dc:creator>
		<pubDate>Wed, 19 Oct 2011 13:37:3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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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 지쳤다..는 말이 너무 아프게 다가옵니다. 며칠 전 신문지면을 넘기며 지친 눈으로 FTA글자를 바라보았습니다. 진짜 바보, 허세욱의 삶과 죽음을 기리는 글을 보니 젖은 눈이 되네요.. 두손 두발 다 놓고 지켜보지 말아야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 지쳤다..는 말이 너무 아프게 다가옵니다. 며칠 전 신문지면을 넘기며 지친 눈으로 FTA글자를 바라보았습니다. 진짜 바보, 허세욱의 삶과 죽음을 기리는 글을 보니 젖은 눈이 되네요.. 두손 두발 다 놓고 지켜보지 말아야죠.</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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